근태관리 가이드 · PC오프제

정시 잠금 → 연장근로 신청·승인 → 실근로시간 자동 기록 → 감독 대응 증빙

PC오프제는 근무시간이 끝나면 업무용 PC를 자동으로 잠그는 제도입니다. 승인되지 않은 초과근무를 막고, 실제 일한 시간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PC오프제란? 2026 가이드 — 타임키퍼 도입 기업 연장근로 평균 55% 감소

3줄 요약

  • PC오프제를 강제하는 법 조문은 없습니다. 근로기준법 제50조(주 40시간)·제53조(연장 12시간)를 시스템으로 지키는 방법입니다.
  • 타임키퍼 도입 고객사 368곳의 8개월 데이터 기준, 연장근로 평균 55% 감소(노버스메이 자체 집계). 잠금만으로는 부족하고, 사전 신청·승인과 이석 감지가 함께 있어야 나오는 수치입니다.
  • 감독은 실근로시간 기록부터 봅니다. 2026년 감독에서 79곳 중 27곳이 기록이 없었습니다. PC오프제는 그 기록을 자동으로 만듭니다.

타임키퍼 도입 고객사 368곳의 8개월 데이터 기준, 연장근로는 평균 55% 감소했습니다(노버스메이 자체 집계). 반면 2026년 5월 고용노동부 포괄임금 감독에서는 79곳 중 27곳(34%)이 실제 근로시간을 임금대장에 적지 않았습니다. PC오프제가 ‘퇴근 독려’가 아니라 ‘근로시간 증빙 장치’로 다시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PC오프제란 — 회사가 정한 근무시간이 끝나면 업무용 PC를 잠그거나 종료하는 제도입니다. 승인 없는 연장근로를 막고, PC 사용 시작·종료 시각으로 실근로시간을 기록합니다.

근거는 근로기준법 제50조(1주 40시간·1일 8시간), 제53조(합의 시 1주 12시간까지 연장), 제56조(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입니다. PC오프제 자체를 강제하는 조문은 없습니다(국가법령정보센터).

수요일 저녁 7시 40분. 120명 규모 제조기업 인사팀 김 팀장의 메신저가 울립니다. “팀장님, 개발 2팀 야근 기록이 출입카드랑 안 맞아요.”

출입기록은 밤 10시 퇴실. 그런데 연장근로 신청서는 없습니다. 다음 날 아침 8시 조기 출근도 잡혀 있습니다. 이 시간이 근로시간인지, 대기인지, 개인 용무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두 달 뒤 근로감독 공문이 왔습니다. 김 팀장이 낼 수 있는 자료는 출입카드 기록과 급여대장뿐이었습니다. 감독관의 질문은 하나였습니다. “실제 근로시간 기록은 어디 있습니까?”

답은 하나 — 근로시간은 ‘출입’이 아니라 ‘업무 시작과 종료’로 기록돼야 합니다.

PC오프제가 2026년에 다시 필요한 이유

2026년부터 근로감독 대상이 5만 2천 곳에서 9만 곳으로 늘었습니다. 감독 인력도 2,000명 늘었습니다(고용노동부 2026년 감독 계획). 감독에서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실근로시간 기록입니다. 5월 포괄임금 감독에서는 79곳 중 27곳(34%)이 이 기록이 없었습니다. PC오프제는 이 기록을 PC 사용 시간으로 자동 생성합니다.

PC오프제(PC-OFF) 솔루션 안내 → https://time-keeper.kr/pc-off/

수기·엑셀 근태관리의 한계는 세 가지입니다.

  1. 기록이 없거나 나중에 쓴다 — 야근 다음 날 쓰는 신청서는 기록 시점과 근로 시점이 다릅니다. 감독·분쟁에서 증빙력이 떨어집니다.
  2. 출입기록은 근로시간이 아니다 — 출입카드는 처음 들어온 시각과 마지막 나간 시각만 보여줍니다. 실제 업무 시작·종료를 증명하지 못한다고 본 판례가 있습니다(법무법인 율촌 해설).
  3. 주 52시간을 넘긴 뒤에야 안다 — 2023년 12월 대법원 판결(2020도15393) 이후 연장근로 한도는 주 단위로 합산해 판단합니다. 주중 실시간 집계가 없으면 관리할 수 없습니다.

쉽게 말하면 — 기록 없는 야근은 회사가 진 야근입니다.

2026년 포괄임금 감독 결과: 감독 79곳 중 27곳이 실근로시간 미기재, 사업장 감독 대상 5.2만에서 9만 개소로 확대
출처: 고용노동부 포괄임금 감독 결과(2026.5.28, 헤럴드경제) · 고용노동부 2026년 사업장 감독 계획(법률신문)

PC오프제가 실제로 하는 일: 잠금부터 기록까지

PC오프제는 네 가지를 자동으로 합니다. ① 정해진 시간에 화면 잠금 ② 잠금 전 사전 알림 ③ 연장이 필요하면 신청·승인 후에만 해제 ④ PC 사용 시작·종료 시각을 초 단위로 기록해 급여 정산에 연결.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퇴근 독려 팝업’에 그칩니다.

타임키퍼 PC-OFF 실제 화면: 소정근로시간 종료 시 업무종료 잠금 화면, 퇴근 시각 자동 기록, 연장근무신청·임시해제·긴급사용 버튼
실제 화면 — 소정근로시간이 끝나면 에이전트가 화면을 잠그고 퇴근 시각을 기록합니다. 연장근무신청·임시해제·긴급사용 중 하나로만 해제됩니다. (일반사용자 매뉴얼)

타임키퍼 PC-OFF의 잠금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팝업형은 잠금 창으로 업무를 중단시킵니다. 스크린락형은 화면 전체를 잠급니다. 어느 쪽이든 잠금 중 시간은 근로시간에서 빠집니다.

해제는 승인된 사유로만 됩니다. 연장근무신청은 결재 승인 후 해제됩니다. 긴급사용은 근로시간에 포함되지 않는 예외 사용입니다. 임시해제는 정책이 허용한 횟수 안에서만 됩니다. 신청 화면에는 남은 연장근로시간이 함께 보여, 한도를 넘기기 전에 알 수 있습니다.

많이 놓치는 것이 이석입니다. 자리를 비웠는데 PC가 켜져 있으면 그 시간이 근로시간으로 잡힙니다. 타임키퍼는 정해진 시간 동안 입력이 없으면 이석으로 감지합니다. 회의·고객 미팅 같은 업무 이석은 사유를 남겨 인정합니다. 비업무 이석은 휴게로 분류해 근로시간에서 뺍니다.

쉽게 말하면 — PC가 켜진 시간이 아니라, 일한 시간만 남깁니다.

PC오프제 도입 효과: 연장근로는 얼마나 줄어드나

타임키퍼 도입 고객사 368곳의 8개월 데이터 기준, 연장근로 평균 55% 감소(노버스메이 자체 집계). 줄어든 것은 대부분 ‘승인 없이 이어지던 야근’과 ‘이석·조기출근처럼 잘못 잡히던 시간’입니다. 실제 필요한 연장근로는 신청·승인을 거쳐 그대로 남고, 수당도 그 기록대로 지급됩니다.

타임키퍼 PC-OFF 도입 전 연장근로 시간 100 대비 도입 후 45, 평균 55% 감소
출처: 타임키퍼 도입 고객사 연장근로 집계(2026, 노버스메이 내부 집계 · 개별 고객 정보 미포함)
구분도입 전(수기·엑셀·출입기록)도입 후(PC오프제 + 근태 통합)
연장근로 시간기준 100평균 45 (55% 감소*)
근로시간 기록출입카드·자기 신고, 사후 작성PC 사용 시작·종료 자동 기록(초 단위)
연장근로 승인사후 신청서, 승인 누락 잦음잠금 전 사전 신청 → 승인 시에만 해제
주 52시간 관리월말 정산 때 초과 발견주중 누적 집계 + 초과 전 알림
이석·회의구분 없음이석 자동 감지, 업무/비업무 구분
감독·분쟁 증빙출입기록만PC 로그 + 승인 이력 + 수정 이력

*타임키퍼 도입 고객사 368곳의 8개월 데이터 기준, 노버스메이 자체 집계

쉽게 말하면 — 이 55%는 야근이 사라진 게 아니라, 기록되지 않던 시간과 승인 없던 야근이 사라진 숫자입니다.

타임키퍼 관리자 정책설정 실제 화면: 스크린락 팝업형·스크린락형 선택, 이석 감지 구간·시간·업무/비업무 설정
실제 화면 — 관리자가 정책설정에서 스크린락 방식과 이석 기준(구간·감지 시간·업무/비업무 목록)을 정합니다. (관리자 매뉴얼)

PC오프제 도입 절차 4단계

  1. 정책 확정 — 소정근로시간, 잠금 방식(팝업/스크린락), 사전 알림 시각, 이석 기준, 예외(긴급사용·임시해제), 결재자를 정합니다. 부서·직군별로 다르게 둘 수 있습니다. 포괄임금 사업장은 노무수령 거부 문구까지 정합니다.
  2. 설명회 — “감시가 아니라 수당 증빙”을 먼저 공유합니다. 화면 내용이 아니라 시작·종료 시각만 기록된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3. 설치·시범 운영 — 에이전트(Windows·Mac)를 설치하고 잠금 시각·알림을 조정합니다. 우회 시도가 보이면 이 단계에서 정책을 손봅니다.
  4. 정산 연결 — 승인된 근태 데이터를 급여정산에 연결합니다. 감독 대응용 근로시간 리포트 양식도 저장해 둡니다.
타임키퍼 실제 화면: 직원이 에이전트에서 연장근무를 신청하고, 결재자가 모바일 앱에서 팀원 근무시간과 연장근로를 확인
실제 화면 — 직원은 에이전트에서 잔여 연장근로시간을 보며 신청하고, 결재자는 앱에서 팀원 근무시간·연장근로를 확인합니다. (일반사용자·결재자 매뉴얼)

포괄임금 사업장이라면 ① 단계에서 노무수령 거부 문구를 확정합니다. 휴가일이나 근무시간 밖에 PC를 켜면 이 문구가 먼저 뜹니다. 직원이 확인한 뒤에야 긴급사용으로 넘어갑니다. “회사가 연장근로를 지시하지 않았다”는 기록이 여기서 남습니다. 문구는 취업규칙에 맞게 확정하시기 바랍니다.

타임키퍼 노무수령 거부 통지 실제 화면: 휴가일·소정근로시간 밖 PC 사용 시 회사의 노무수령 거부 문구와 확인 체크
실제 화면 — 잠금 화면의 노무수령 거부 문구. 직원이 확인 체크한 뒤에야 긴급사용으로 넘어가며 이력이 남습니다. 문구는 사업장 규정에 맞게 확정합니다. (일반사용자 매뉴얼)

우리 회사 규정으로 PC오프제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먼저 써보세요. 무료 체험 계정은 24시간 안에 발급됩니다(10인 이상 기업).

PC오프 솔루션 선택 기준 5가지

PC오프 솔루션은 잠금 기능이 아니라 다섯 가지로 비교해야 합니다. ① 이석·조기출근을 자동 판정하는가 ② 연장근로 신청·승인이 잠금과 연결되는가 ③ 주 52시간 누적을 주중에 알려주는가 ④ 유연근무 유형별로 잠금 시각을 다르게 둘 수 있는가 ⑤ 폐쇄망 구축형과 출입기기 연동이 되는가. 하나라도 빠지면 우회가 생기거나 현장에서 안 맞습니다.

기준왜 중요한가타임키퍼 PC-OFF
이석·조기출근 자동 판정켜진 시간≠일한 시간이석 감지, 업무/비업무 구분
사전 신청·승인 연동승인 없는 야근을 줄이는 핵심잠금 화면에서 신청 → 결재 → 해제
주 52시간 사전 알림넘긴 뒤 알면 이미 위반임계값 접근 시 근로자·관리자 알림
유연근무별 잠금시차·선택·재택 혼합 조직부서·직군별 근무시간·유형 설정
구축형·출입 연동금융·공공 폐쇄망, 현장직구축형 제공, 에스원·ADT캡스 연동

타임키퍼 PC-OFF는 공공기관부터 스타트업·대기업까지 국내외 50만 명 이상이 사용합니다. 클라우드와 구축형을 모두 제공합니다.

55%연장근로 평균 감소
*368곳·8개월 자체 집계
GS인증 1등급소프트웨어 품질 인증
50만국내외 사용자

PC오프제 우회, 어떻게 막나

PC오프제가 실패하는 원인은 제도가 아니라 우회입니다. 여분 노트북, 동료 계정 공유, 조기 출근으로 잠금을 피한 사례가 은행·유통업에서 보도됐습니다(국민일보 2023.11, 중앙이코노미뉴스 2026.3). 막는 조건은 세 가지입니다. ① 개인별 계정·기기 관리 원칙 ② 이석·조기출근의 자동 판정 ③ 결재 문화. 부서장이 야근비 부담으로 승인을 거부하면 직원은 우회합니다. ②는 시스템이, ①과 ③은 회사 규정과 경영진 방침이 맡습니다.

쉽게 말하면 — 기술로 막을 수 있는 우회는 막고, 결재 거부는 정책으로 풀어야 합니다.

PC오프제 도입 전 점검

  1. 취업규칙에 소정근로시간·연장근로 승인 절차가 있는가
  2. 부서별 잠금 시각과 예외(긴급사용·임시해제) 기준을 정했는가
  3. 연장근로 결재자와 승인 기한(당일/익일)을 정했는가
  4. 이석·회의·조기출근을 근로시간에 어떻게 반영할지 정했는가
  5. 설명회에서 “감시가 아니라 수당 증빙”임을 공유했는가

“아니오”가 두 개 이상이면 시스템보다 운영 기준부터 잡는 것이 순서입니다. 타임키퍼는 이 기준 설정을 셋팅 단계에서 함께 진행합니다(초기 셋팅비 무상).

영상으로 보기

16초로 보는 타임키퍼 PC-OFF: 정시 잠금과 연장 승인 흐름

우리 회사도 될까? 규정만 알려주시면 3분이면 진단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PC오프제는 법적 의무인가요?

아닙니다. 근로기준법에 PC오프제를 강제하는 조문은 없습니다. 다만 실근로시간 기록은 사업주가 입증해야 합니다. PC오프제는 그 기록을 만드는 실무 수단입니다.

연장근로가 정말 줄어드나요?

타임키퍼 도입 고객사 368곳의 8개월 데이터 기준, 연장근로 평균 55% 감소(노버스메이 자체 집계). 줄어든 몫은 승인 없이 이어지던 야근과, 이석·조기출근처럼 잘못 잡히던 시간입니다.

잠긴 뒤에 꼭 일해야 하면 어떻게 하나요?

연장근로를 신청하고 결재자가 승인하면 그 시간만 해제됩니다. 급하면 긴급사용으로 즉시 해제하고, 사유를 남긴 뒤 사후 정리합니다.

직원이 감시로 느끼지 않을까요?

화면 내용이 아니라 사용 시작·종료 시각만 기록됩니다. 그 기록은 직원의 수당 증빙에 먼저 쓰입니다. 설명회에서 이 점을 먼저 공유하면 반발이 크게 줄어듭니다.

비용은 얼마인가요?

타임키퍼 Pro 요금제는 1인당 월 5,000원(VAT 별도, 최소 10인)입니다. PC-OFF·이석 감지·노무수령 거부 자동화·연차촉진 자동화가 포함됩니다. 구축형은 별도 문의, 초기 셋팅비는 없습니다. 자세한 계산은 PC오프제 도입 비용 2026 글에서 확인하세요.

근거·출처

  • 타임키퍼 도입 고객사 368곳·8개월 연장근로 데이터(2026) — (주)노버스메이 자체 집계, 개별 고객 정보 미포함
  • 고용노동부 포괄임금 오남용 기획감독 결과(2026.5.28) — 헤럴드경제 링크
  • 고용노동부 2026년 사업장 감독 계획 — 법률신문 링크
  • 근로기준법 제50·53·56조 — 국가법령정보센터 링크
  • 대법원 2020도15393(2023.12.7) — 김·장 법률사무소 해설 링크
  • 출입기록의 근로시간 증빙 한계 판례 해설 — 법무법인 율촌 링크
  • PC오프 우회 사례 — 국민일보(2023.11.6) · 중앙이코노미뉴스(2026.3.16)
  • 타임키퍼 PC-OFF 기능(스크린락·이석·주52시간 사전알림·부서별 정책·구축형·50만+ 사용자·GS인증 1등급) — /pc-off/ · 요금 — /price/ · 무료 체험 — /trial/ (2026-09-28 확인)
  • 타임키퍼 일반사용자·관리자·결재자 매뉴얼(잠금 화면·연장근무 신청·긴급사용·임시해제·노무수령 거부·정책설정)

법령 해석은 일반 정보이며 개별 사안은 노무사 상담을 권합니다. 경쟁 제품에 관한 서술은 일반 유형 설명이며 특정 제품을 지칭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