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부터 PC-OFF까지 한 번에 — 4,390개 모듈로 우리 회사에 딱 맞게.
공공기관,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국내 외
+50만 유저가 타임키퍼로 기업 근무시간을 관리합니다.

인사·총무 담당자라면 한 번쯤 겪어본 순간들
| 이름 | 출근 | 퇴근 | 합계 |
|---|---|---|---|
| 김대리 | 09:00 | 18:00 | 8.0h |
| 이과장 | 08:52 | 19:34 | #REF! |
| 박사원 | 09:10 | — | 누락 |
집계가 끝나는 순간, 이미 낡은 데이터가 됩니다.
법원은 출입카드·지문 기록만으로는 실근로시간 증빙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기록 없는 야근은 회사의 리스크이며, 근로자의 시간은 소중합니다.
부서별 초과 임박 인원 — 매주 확인 없이 지나가는 중.
| 부서 | 직위 | 사용자 | 계획근로시간 | 근무제 |
| 타임키퍼팀 | 팀장 | 조조○환 | 09:00 – 18:00 | 표준근무제 |
| 기획운영팀 | 책임 | 한한○구 | 09:00 – 18:00 | 표준근무제 |
| 경영관리부 | 선임 | 조조○빈 | 10:00 – 19:00 | 시차출퇴근제 |
| 솔루션팀 | 선임 | 김김○희 | 09:00 – 18:00 | 재택근로제 |

근태관리는 기본, 리스크 분석까지. 타임키퍼가 알아서.
4,390개 모듈에서 필요한 기능만 켜서 쓰고, 없는 기능은 커스터마이징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퇴근 후의 시간은 직원에게, 정확한 기록은 회사에게. 야근은 승인 후 정당하게 보상됩니다.
출퇴근·이석 자동 기록, 퇴근 시각 화면 잠금, 연장은 승인 후 — 에이전트가 알아서 합니다.
출근·퇴근·휴가·연장·출장·외근까지 — 웹과 모바일에서 남긴 기록이 실시간으로 모여 자동 집계됩니다.
사무직은 PC 에이전트, 현장직은 지문·출입인식기, 외근직은 모바일 GPS — 환경에 맞게 기록합니다.
빠르게는 클라우드, 폐쇄망·사내 서버는 구축형 — 우리 환경에 맞춰 도입합니다.
4,390가지 옵션에서 필요한 기능만 켜고, 우리 회사 방식 그대로 운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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